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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일상(日常)

by treedoctor 2018. 7. 1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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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느낌의 사진이 좋았다.

Nikon F3 HP, 40년 가까운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도 훌륭한 사진을 만들어 주고 있으니 역시 명품이다.
필름의 느낌과 색감, 사진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.
하루의 시작과 끝 
오래전 인덕원에 살고있을 때 아침에 일어나서 그리고 퇴근해서 촬영했던 것 같다. 하루 하루가 이처럼 평온하길. 지금은 인덕원이 이런 모습은 아닐 것 이다. 여기도 개발이 많이 되었으니.


21층에서 바라본 일출


처음에 달을 찍어볼 생각으로 접근 했는데, 렌즈가 광각이다 보니 달은 그냥 보내고 전체적인 풍경과 색감이 맘에 들었다. 그 땐, 필름스캐너 열심히 돌렸 던 기억이 난다. 그땐 그랬지..^^

해가 지고 밤이 찾아올 무렵 인덕원 풍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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